치타의 점 무늬가 가득해서 SANDL?PARE 산들뢰파레 이불커버 세트와 잘 어울려요.
내구성이 뛰어나고 관리도 편한 매트리스커버입니다. 60°C 온도에서 물세탁하여 자연 건조하면 됩니다. 매트리스에 씌우면 깔끔하고 매끈한 모습이 되므로 다림질할 필요가 없습니다.
매트리스커버 모서리에 고무밴드가 달려있어서 최대 10cm 두께의 매트리스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는 민감하고 연약하지만 안심하세요. 테스트를 거친 제품으로 어린이의 피부나 건강을 해칠 수 있는 물질이나 프탈레이트, 화학물질을 포함하지 않습니다.
디자이너
Anna Lagerstr?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