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에게 적합한 테리타올에는 후드가 달려 있어요. 천연소재인 면 100%로 만들어 아이의 피부에 닿는 느낌이 편안합니다.
아기를 포근하게 감싸주는 아기타월이에요. 흡습성이 뛰어나 목욕 후에 물기를 빠르게 건조해주며,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해줍니다.
실용적인 후드 형태로 기분 좋은 목욕 후 몸의 온기를 유지해 주며 아이가 움직이거나 뛰어 돌아다녀도 타월이 벗겨지지 않습니다.
고리가 있어서 어디에나 쉽게 걸어둘 수 있습니다.
60°C에서 물세탁할 수 있습니다.
SANDL?PARE 산들뢰파레 컬렉션에는 두 가지 크기의 치타 인형도 마련되어 있어요.
재미있는 디테일 덕분에 아이는 다음 목욕이나 샤워를 기대할 거예요. 그래서 이 수건은 아이와 부모에게 완벽한 선물이죠.
디자이너
Anna Lagerstr?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