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높이는 68~78cm까지 6단계로 직접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항상 편안한 높이에 맞춰 앉을 수 있어요.
테이블 상판은 두 가지 방식으로 배치할 수 있어요. 굴곡진 형태의 면을 앞으로 놓으면 팔뚝과 손목의 피로도를 완화하고, 뒤로 가도록 놓으면 모든 전선을 아래로 통과시킬 수 있는 공간이 생깁니다.
책상 뒤쪽의 메탈판에 구멍이 나 있어 통풍이 잘되므로 PC 발열을 방지하고, 모니터 암 한 쌍을 고정할 수 있을 정도로 견고합니다.
특히 게임이 장기전으로 이어질 때 편안하게 플레이할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해요. 눈이 편안한 위치에 화면을 놓을 수 있도록 테이블 상판 폭을 넓게 제작한 이유가 여기에 있어요.
상판 아래에 있는 전선정리망을 사용하면 책상을 더욱 깔끔하게 유지하기가 수월합니다.
UTESPELARE 우테스펠라레 게이밍 의자와 잘 어울립니다.
디자이너
Jon Karlss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