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llie Eilish(빌리 아일리시) - BIRDS OF A FEATHER 가사,해석
2026-01-31
Billie Eilish(빌리 아일리시) - BIRDS OF A FEATHER 가사,해석
I want you to stay
너가 내 곁에 있어줬으면 해
'Til I'm in the grave
내가 무덤에 들어갈 때까지
'Til I rot away, dead and buried
내가 썩어 없어질 때까지, 죽고 묻힐 때까지
'Til I'm in the casket you carry
네가 들고 있는 관 속에 들어갈 때까지
If you go, I'm going too, uh
네가 간다면 나도 함께 갈게
'Cause it was always you, alright
항상 너였으니까, 알겠지
And if I'm turnin' blue, please don't save me
내 얼굴이 파래져도, 날 구하려 하지 마
Nothing left to lose without my baby
내 사랑이 없으면 잃을 것도 없어
Birds of a feather, we should stick together, I know
우리는 닮은 존재야, 함께 있어야 해, 알아
I said I'd never think I wasn't better alone
혼자가 더 낫다고는 절대 생각하지 않겠다고 했었지
Can't change the weather, might not be forever
날씨를 바꿀 순 없어, 영원하진 않을 수도 있어
But if it's forever, it's even better
근데 영원하다면, 그건 더 좋은 일이야
And I don't know what I'm cryin' for
왜 울고 있는지도 모르겠어
I don't think I could love you more
널 이보다 더 사랑할 순 없을 것 같아
It might not be long, but baby, I
오래 가지 않을지도 몰라, 그래도 나는
I'll love you 'til the day that I die
죽는 날까지 널 사랑할 거야
'Til the day that I die
내가 죽는 날까지
'Til the light leaves my eyes
내 눈에서 빛이 사라질 때까지
'Til the day that I die
내가 죽는 그날까지
I want you to see, hm
네가 알아줬으면 해
How you look to me, hm
내 눈엔 네가 얼마나 멋져 보이는지
You wouldn't believe if I told ya
내가 말해도 넌 안 믿을 거야
You would keep the compliments I throw ya
내가 던지는 칭찬도 흘려버리겠지
But you're so full of shit, uh
근데 넌 정말 말도 안 되게 굴어
Tell me it's a bit, no
그게 그냥 장난이라고 말해줘
Say you don't see it, your mind's polluted
너 자신을 못 본다고 해, 네 마음은 흐려져 있어
Say you wanna quit, don't be stupid
그만두고 싶다니, 바보 같은 소리 마
And I don't know what I'm cryin' for
왜 우는지도 모르겠어
I don't think I could love you more
널 이보다 더 사랑할 수는 없을 것 같아
Might not be long, but baby, I
우리가 오래 가지 못할 수도 있지만
Don't wanna say goodbye
작별 인사는 하고 싶지 않아
Birds of a feather, we should stick together, I know
우린 같은 깃털을 가진 새야, 함께 있어야 해, 알아
I said I'd never think I wasn't better alone
혼자가 더 낫다고는 다시는 생각 안 할 거야
Can't change the weather, might not be forever
날씨처럼 바꿀 수는 없어, 영원하진 않을지도 몰라
But if it's forever, it's even better
근데 영원하다면, 그건 더 멋진 일이야
I knew you in another life
전생에도 너를 알았던 것 같아
You had that same look in your eyes
그때도 네 눈빛은 지금과 똑같았어
I love you, don't act so surprised
널 사랑해, 그렇게 놀라는 척 하지 마
감상평
빌리 아일리시 특유의 속삭이듯 조용한 음성과 치명적인 가사가 감정을 조용히 파고든다. 단순한 러브송이 아닌, 끝을 각오한 사랑의 서약처럼 느껴져 마음이 먹먹해진다. "죽을 때까지 함께하자"는 말이 이렇게 아름답고도 무서울 수 있다는 걸 처음 알게 된다. 익숙하면서도 낯선 멜로디가 영혼을 감싸 안는 듯한 기분을 들게 한다. 연인 사이의 애틋함, 의존, 그리고 애증까지 모두 담아낸 곡이라 할 수 있다. ‘같은 깃털을 가진 새처럼’ 함께 있어야만 하는 운명을 노래하며, 사랑의 깊이와 무게를 조용히 그러나 단단히 전해준다. 들을수록 더 빠져들게 되는 중독성 강한 트랙이다. 밤에 혼자 듣기 너무 잘 어울리는 곡이며, 한 편의 서정시 같다는 생각도 든다. 빌리만이 할 수 있는 방식으로 사랑의 어두운 면과 빛나는 순간을 동시에 끌어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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