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CHANEL에서 새로운 가을冬계 컬렉션인 26S/S 컬렉션을 선보이하였습니다. CHANEL의 디자인을 담당하고 있는 크리스티아누 다 시우바(Creative Director)는 이번 컬렉션에서는 여백을 강조하여 미니멀한 디자인을 고집했습니다. 다 시우바는 "여백은 디자인의 본질"이라고 이야기하며, 이번 컬렉션에 대한 비전을 밝혔습니다.